작년에 Tossi라는 서비스의 개인정보유출 사건과 같은 사건이 또 다시 발생했다. 이번 사건의 주인공은 도너스캠프의 나눔배너이다. 이 사건 역시 관리자 페이지의 주소가 유출된 것이 발단이었는데, 관리자가 관리자 페이지에 있는 블로그 주소를 클릭하여 유입 경로 목록에 관리자 페이지의 주소가 그대로 남아 버렸다. 관리자 페이지의 주소가 통계 소프트웨어에 남아 버린 것은 사실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테크캐빈의 통계 페이지를 가끔 살펴보다보면 많은 기업들의 인트라넷 주소들이 남아있다. 하지만 역시나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그 관리 페이지의 보안 상태이다. (more…)
Comments (1) Posted by Xeph on Thursday, July 10th,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