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crosoft가 Windows XP의 판매를 6개월 더 연장하게 된다. 작년 9월에 5개월 연장 발표를 하고 다시 또 1개월 더 연장을 하게 되어 원래 Windows XP 판매는 올해 7월 31일까지였지만, 이제 다시 판매 기한이 2009년 1월 31일로 바뀌었다. 지금도 여전히 시장에 Windows XP를 탑재한 노트북들이 많이 팔리고 있다. 물론, 지금 탑재되는 Windows XP는 형식적으로 Windows Vista에서 다운그레이드된 것이다.
Devil Mountain Software를 통해 시행된 조사에서, 최근 6개월 내에 PC를 구입한 사람들 중 35%가 Windows Vista를 XP로 다운그레이드하여 사용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Forrester의 조사에 의하면 5만개의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는 PC 중 단 8.8%만이 Windows Vista를 사용하고, 87%는 여전히 Windows XP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October 5th, 2008 at 1:00 pm
87%는 여전히 Windows XP가 더 좋은가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