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Score에서 지난 21일, 2007년 8월 미국 검색시장 점유율을 발표했다. 1위는 56.5%를 차지한 Google이 차지했고 2위는 23.3%의 Yahoo!, 3위는 11.3%의 Microsoft이다. Microsoft의 검색 점유율은 MSN, Live Search 등의 서비스를 합친 것이다.

Google은 7월에 비해 1.3% 상승한 검색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Yahoo!와 Microsoft는 점유율이 하락하였다. comScore는 총 검색 횟수 또한 발표하였는데, 8월 한 달 동안 총 98억 건의 검색 요청이 있었으며 그 중 55억 건의 검색이 Google에서 이루어졌다.

이 통계는 표에 표시된 5개 업체만을 대상으로 한 통계이며 해당 핵심 도메인이 들어있지 않은 곳에서 일어난 통계- Google의 경우 YouTube-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YouTube에서 8월 한 달 동안 일어난 검색은 총 12억 회로 MSN과 Live Search를 합한 것보다 많다.
comScore는 인터넷 정보를 통계 및 인터넷 마케팅을 제공하는 업체로 이 회사의 주요 고객사로는 Microsoft, AOL, Yahoo!, 싸이월드 등이 있다.
September 29th, 2007 at 12:45 am
[...] 2007년 8월 미국 검색시장 점유율 from. TechCabin 야후의 조직 개편이 임박하다 from. Veracious [...]
October 8th, 2007 at 8:06 pm
[...] 발표된 검색 엔진 시장 점유율에서는 Google에 비해 한참 뒤떨어지지만, 뉴스 서비스 사용자 점유율은 [...]
October 11th, 2007 at 7:13 pm
[...] 2007년 8월 미국 검색시장 점유율에서는 Google과 Yahoo!가 2배 정도 차이가 났었는데, 세계 시장에서는 4배나 차이가 난다는 점이 상당히 흥미롭다. 이 결과는 상당히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서 나왔겠지만, 표면적으로 보게 되면 Google의 언어 지원 정책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Google은 현재 104개의 언어로 115개 국가에서 검색 서비스를 하고 있는 반면, Yahoo!는 오직 38개 국가에만 서비스되고 있다. [...]
June 5th, 2008 at 11:44 pm
[...] 한달 전에 비해서도 1.8%나 점유율을 높였고 작년 8월과 비교하면 무려 5.1%나 점유율을 높였다. Google에서는 4월 한달동안 [...]